현대자동차가 9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개막된 ‘2011 시카고 오토쇼’에서 타우 5.0 GDi 엔진과 8단 후륜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2012년형 제네시스 5.0 모델을 사상 처음 공개했다. 이 모델은 올 상반기 중 미국에서 판매된다. 현대차는 이와 함께 벨로스터 레이싱카를 최초로 선보였고 쏘나타 터보 2.0, 쏘나타 하이브리드, 벨로스터, 커브 등도 함께 전시했다. 기아자동차도 미니밴 콘셉트카 KV7을 비롯해 K5 하이브리드, K5 레이싱카, 포르테 쿱 레이싱카 등 총 21대의 차량을 앞세워 미국 시장 공략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사진제공=현대차]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