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가운데 지난 12일 강릉시내 중심도로에 운행 중 눈에 묻힌 차량들이 줄지어 서 있다. 눈폭탄을 맞은 강릉시는 시내버스, 택시 등이 운행을 포기하면서 도심기능이 마비됐다.
강릉=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강릉=김명섭 기자 msiron@ 지난11, 12일 이틀간 1m가 넘는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가운데 12일 삼척 남양동 볼링장 지붕 일부가 무너졌고 중앙시장 건물 차양시설이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점포 7곳이 파손됐다. 강릉=김명섭 기자 msiron@






강릉=김명섭 기자 msiron@ 동해안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가운데 지난 12일 강릉시내 중심도로에 운행 중 눈에 묻힌 차량들이 줄지어 서 있다. 눈폭탄을 맞은 강릉시는 시내버스, 택시 등이 운행을 포기하면서 도심기능이 마비됐다. 강릉=김명섭 기자 msiron@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