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투자증권은 지난해 12월 공채로 입사한 인턴사원들이 지난 주말 오후 개포동 구룡마을 찾아 3시간 동안 연탄 2700장을 나르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자발적으로 준비한 이번 행사를 위해 몇몇 직원은 당일 아침 구미와 대구에서까지 상경하는 열의를 보였다. 이경준 사원은 “작은 정성이 구룡마을 주민들에게 따뜻한 기운으로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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