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건강 상의 이유로 전경련 회장에서 물러났던 조석래 효성그룹 회자이 7개월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15일 경제5단체장 만찬에 참석한 조 회장은 이날 1차 부도를 낸 효성그룹 계열사 진흥기업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지 않았지만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조회장, 사공일 한국무역협회 회장,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215 조석래 전국경제인엽합회 회장(왼쪽 두번째) 등 경제 5단체장이 1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만찬을 갖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조회장, 사공일 한국무역협회 회장,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215
조석래 전국경제인엽합회 회장이 1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경제 5단체장 만찬에서 활짝 웃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215 ${IC01} 조석래 전국경제인엽합회 회장이 1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경제 5단체장 만찬에서 활짝 웃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215
이어 “건강은 많이 좋아졌지만 꾸준히 체크할 것”이라며 “하지만 (전경련 회장하기에)좋은 분 많다“고 말해 전경련 회장직 복귀를 에둘러 표현했다.
이날 만찬은 조 회장의 건강 회복을 축하하기 위해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heraldm.com
사진=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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