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9시17분께 경기도 안양시의 한 아파트에서 A(19)군이 자신의 방 문틀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어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군의 어머니는 경찰에서 “아들이 평소 진학 문제로 힘들어 했다”고 말했다.
이달 고교를 졸업한 A군은 지방의 한 대학에 합격한 것으로 경찰조사에서 확인했다.
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