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현대위아의 주권을 오는 21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위아는 1976년 설립된 자동차부품 제조업체로, 2009년 기준 매출액 3조 1182억원, 순이익 772억원을 기록했다.
현대위아의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9시 공모가격(6만5천원)의 90~200% 사이에서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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