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화학공업협회는 17일 오전 정기총회를 열어 제 16대 회장에 정범식(63) 호남석유화학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신임 회장은 서울대 화학공학과를 나와 1971년 한국종합화학공업㈜에 입사해 1991년 호남석유화학 이사, 전무, 부사장을 거쳐 2007년부터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정범식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국석유화학공업의 건실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매진하겠다”며 ▷환경관련 규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FTA, 반덤핑 등 통상관련 적극대응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으로 추진 ▷산업 고도화를 통한 장기적 성장기반 확보 ▷협회 위상강화와 내실화를 통한 산업지원 기능 확대 등의 회원사가 추구할 공동 목표를 제시했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