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에 상장한 일본 기업인 네프로아이티 (9500300)가 LED유통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일본 최대 종합소매점인 기업에 LED조명 공급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키나와를 시작으로 큐슈, 홋카이도 점포에 LED설치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미 1차 납품은 완료했으며, 다음달 중으로 대규모 수주가 이뤄질 예정이다.
LED제품은 국내 대기업에서 공급받고 있으며, 일본 현지 LED전문 공사업체와 협력하여 설치 및 유지 보수까지 대응이 가능하다.
네프로아이티 관계자는 “올해 LED조명 시장을 적극 개척 하여 새로운 수익사업으로 육성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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