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은 다음달 8일부터 오는 5월 3일까지 9주간 매주 화요일 낮 4~6시 펀드 매니저를 대상으로 하는 가치투자 세미나를 진행한다.
지난 2007년 시작된 이 세미나는 실무 강의 외에 국내 가치 투자의 대가들의 생생한 투자철학과 경험담을 들을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올해 초빙 강사 명단에는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과 이채원 밸류자산운용 부사장, 박경민 한가람투자자문 대표, 허남권 신영자산운용 본부장, 최준철ㆍ김민국 VIP투자자문 대표 등이 올라와 있다.
조용준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은 “기업가치에 집중하는 가치투자의 철학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02)2004-9415ㆍ2004-9512
<김영화 기자 @kimyo78>
betty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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