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 테너 임태경이 다음달 11일부터 12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그가 3년 만에 갖는 단독 콘서트로, 일본에서 공연 활동과 더불어 ‘모차르트!’ ‘서편제’ 등 뮤지컬 무대까지 섭렵한 그가 직접 기획에 제작까지 맡았다.
11일 열리는 ‘클래시컬 리사이틀’은 정통 클래식 콘서트로, 독일 리트와 이탈리아 칸쵸네를 중심으로 들려준다. 12일엔 조금 다른 컨셉트로 팝, 샹송, 락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임태경의 목소리로 감상할 수 있다.
<윤정현 기자 @donttouchme01> hit@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