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원지동 대원농장에서 서초구청 직원부인 자원봉사단 50여명이 메주 360덩이로 직접 된장과 간장을 담그고 있다. 13년째 이 어지고 있는 이 행사에서 만들어진 된장과 간장은 홀몸어르신과 소년소녀가장 등 총 2391가구에 전달된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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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원지동 대원농장에서 서초구청 직원부인 자원봉사단 50여명이 메주 360덩이로 직접 된장과 간장을 담그고 있다. 13년째 이 어지고 있는 이 행사에서 만들어진 된장과 간장은 홀몸어르신과 소년소녀가장 등 총 2391가구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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