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정주영 명예회장의 10주기를 맞아 범 현대가가 추모행사를 마련한다.
‘아산 정주영 10주기 추모 사진전’은 오는 3월 11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과 범 현대가 그룹 주요 사업장에서 열린다.
‘아산 정주영 10주기 추모 음악회’는 3월 14일 오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며, 세계적 지휘자인 정명훈 예술감독과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연주로 진행된다.
윤정식 기자/ yj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