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는 김병덕(61) 쌍용양회 전무를 쌍용자원개발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차춘수(59) 쌍용양회 전무를 신설법인인 쌍용에코텍(가칭) 대표이사 사장에 내정하는 등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쌍용에코텍은 환경사업을 미래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고자 쌍용양회가 환경사업본부를 분사해 다음달 설립하는 회사다. 다음은 인사내용.
▶쌍용양회 ▷전무 안광원▷상무 강현택, 손정호, 이만호▷상무보 김흥욱, 안정원, 이병주 ▶쌍용정보통신▷상무보 김길태 ▶쌍용해운 ▷전무 한준석, 김호종 ▶쌍용머티리얼 ▷전무 유승민▷상무 이강현▶쌍용자원개발 ▷대표이사 사장 김병덕▷부사장 김영민 ▶쌍용레미콘 ▷상무 이용산▷상무보 양동철, 배우영▶쌍용에코텍 ▷대표이사 사장 차춘수▷상무 박무현
<조문술 기자@munrae>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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