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은 24일 “김정일 동지께서 김일성 훈장 수훈자이며 인민예술가인 송석환 문화성 부상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해 23일 고인의 영전에 화환을 보냈다”고 밝혔다.
중앙통신은 송 부상이 언제 어떻게 사망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1936년생으로 평양음악대학을 졸업한 송 부상은 1987년 국립평양예술단장에 임명된 뒤 1996년부터는 문화성 부상으로 일했으며, 조선문학예술총동맹 부위원장과 조선음악가동맹 위원장을 지냈다.
2008년부터는 조선예술교류협회장을 맡아 그해 2월 공연을 위해 평양을 찾은 미국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공항에서 영접하기도 했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yeonjoo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