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중동사태 후속대책 마련을 위해 청와대 내에도 경제수석을 반장으로 하는 ‘중동사태 비상경제대책반’을 설치, 운영키로 했다.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은 24일 “경제수석 주재로 경제ㆍ금융, 지식경제, 국토해양, 외교 비서관 등이 팀원이 되는 대책반 회의를 매일 열어 중동사태 관련 상황을 점검하고 관련대책을 논의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대책반에서는 국제유가와 원유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예너지 절약관련 대책과 수출입동향, 현지 진출기업상황과 관련된 대책, 해외건설업 및 근로자 상황 대책, 교민대책,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 경제영향 분석 및 대응방안 등이 논의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춘병기자@madamr123> yang@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