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지난 24일 서울 서초동 서울교육대학교에서 ‘2011 어린이 환경 교실 협약’을 맺고, 어린이 환경지킴이 ‘초록수비대’ 양성을 위한 운영 기금 2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협약식 체결로 현대제철과 서울교대 창의과학 교육센터는 오는 12월까지 현대제철 사업장이 위치한 인천, 포항, 당진지역 초등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환경체험교실, 환경캠프, 환경퀴즈대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이종인 현대제철 전략기획실장 전무(왼쪽에서 다섯번째)가 송광용 서울교대 총장(오른쪽에서 여섯번째)에게 ‘초록수비대’ 양성을 위한 어린이 환경교실 운영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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