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텍(065450)은 투어링 컨텐츠를 생성하는 자전거 대여 시스템 및 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공용자전거를 운용하는 지역에 맞는 특화된 서비스(명소, 특산품 등 관광정보와 연계한 별도의 컨텐츠 제공)를 제공하여 경쟁력 강화 및 관련 사업을 확대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빅텍은 24일 14시 현재 30원(1.11%) 오른 2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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