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원은 3월 첫째주 12월 결산법인 26사가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증권 시장별로는 유가 증권 시장법인 15사, 코스닥 시장 법인 11사로, 대한전선, 삼양사 등이 포함돼 있다.
특히 오는 4일엔 부산은행을 비롯, 삼양사, 천일고속 등 유가증권 시장 법인 11곳, 시공테크 등 코스닥시장법인 7곳이 주총을 연다.
12월 결산법인 1691사 중 29곳은 지난달 정기 주총을 마쳤고, 다음달 정기주총을 개최키로 확정한 기업은 지난 25일 현재 총 733사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