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템플턴 투신운용은 내재 가치 대비 현저히 저평가된 20~40개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프랭클린템플턴 뉴 셀렉션 포커스 증권 자투자신탁(주식)’을 28일 선보였다.
지난 2008년 9월 설정, 지난해 48.14%의 수익률로 국내 일반 주식형 펀드 중 최고의 성과를 보인 ‘프랭클린템플턴 포커스 증권 자투자신탁(주식)’의 주식 운용팀이 운용을 맡는다. 전용배 프랭클린템플턴 투신운용 대표는 “이번 펀드 출시로 한국 시장에서 장기투자 문화 확립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입은 교보증권, 미래에셋 생명, 신영증권, 우리은행, 하나대투증권, 한국 외환은행, 한화증권, LIG 증권을 통해 가능하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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