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과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제8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위촉됐다. 2011 서울 제8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성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는 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오 시장과 손 회장을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위촉하는 행사를 가졌다.
서울시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에 동참하면서 대회 조직위원회는 성공적인 대회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는 약 50개국 1500여명이 참석하는 전 세계 장애인의 기능 경연의 장이자 최고의 축제이다. 이번 제8회 대회는 2011년 9월 25일부터 30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
박도제 기자/ pdj24@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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