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사장 강영원)는 2일 안양 평촌 본사에서 ‘창립 32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수준의 국영석유회사로 성장 할 것을 다짐했다.
강영원 사장은 이날 창립기념사에서 “2008년 이후 보유매장량 2배, 일일생산량 3배 성장을 이룩해 국가 석유ㆍ가스 자주개발률이 사상 최초로 10%대로 진입하는데 공사가 큰 역할을 했다”고 치하하고 유공직원을 포상했다.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