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허종식(50ㆍ사진) 전 한겨레신문 선임기자를 공보특보로 임명했다.
허 공보특보는 인하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이어 경인일보를 거쳐 한겨례신문에서 기자로 활동해 왔다.
허 공보특보는 지난 25일 전임계약직 가급(4급 상당)으로 임명됐으며, 서울주재 인천시 사무소와 인천시청을 오가며 공보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인천=이인수 기자/@rnrwpxpak>gilber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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