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이 증기 배출 소음을 줄이고 내솥에 블랙다이아몬드 플러스코팅을 적용하는 등 업그레이드된 10인용 프리미엄 IH전기압력밥솥 ‘명품철정’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명품철정 내솥에 블랙다이아몬드 플러스코팅을 2중으로 처리했으며, 증기가 배출되는 구조를 변경해 기존 모델보다 22.3% 소음을 감소시켰다.
3중 스마트보온 시스템으로 사계절 온도 변화를 감지, 자동으로 보온온도를 조절해 밥의 맛과 색을 유지해주며 자동스팀보온 기능으로 보온 중에서 밥마름 현상을 방지하는 게 특징이다.
이재성 쿠텐 상품기획부문 이사는 “소비자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연구개발에 끊임없이 노력해 이 같은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 명품철정의 위상을 더욱 빛나게 할 제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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