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스포츠마케팅 전문업체인 IB스포츠(011420)가 지난해 영업이익이 급증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3일 오전 10시20분 현재 IB스포츠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대비 가격제한폭인 15% 오른 2070원까지 올랐다.
앞서 IB스포츠는 2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영업이익이 37억원으로 전년 21억원 대비 72.8%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매출액은 스포츠마케팅과 스포츠매니지먼트 매출의 지속적인 증가에도 불구하고 방송판권 매출 감소로 인해 전체매출은 전년대비 10.8% 감소한 427억원이지만, 영업이익은 수익성 개선에 따라 전년대비 72.8% 증가한 37억원”이라고 설명했다.
IB스포츠는 한때 김연아 선수의 소속사로 크게 알려졌으며 현재 ‘얼짱’ 체조선수 손연재, 야구선수 임창용 등 스포츠 스타들이 소속되어 있다.
<최재원 기자 @himiso4>
jwchoi@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