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에서 성형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를 잡고 있다. 이에 성형을‘ 하나의 예술문화’로 정의를 내리는‘ 연세디아뜨성형외과’ 조성진 원장이 세간에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지방흡입수술 우수병원으로 환자들에게 명성이 자자한데 대해 조 원장은 “이는 수술 중 시행하는 프로포폴 수면마취제와 국소마취는 최소화 사용이라는 방식을 도입해 기존 마취의 위험성을 줄이고 출혈과 수술 후의 통증을 대폭 감소시키는 디아뜨만의 시술법에 있다”고 한다.
그가 사용하는 이 기법은 수술 1~2시간 후 혼자 귀가가 가능할 정도로 수술완성도가 높아 환자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조 원장은 오로지 뛰어난 수술결과와 환자의 감동·만족에 의존해 병원을 운영해 왔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 그는 장인정신을 내세우며 한 치의 오차 없이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하루에 큰 수술은 한 건, 작은 수술은 두건씩 진행하며 오직 한건 한건의 수술에 혼신의 힘을 기울인다는 철칙을 지키고 있다.
한편“성형은 환자가 경험이 많은 의사를 신뢰하고 따르며 현재의 외모에서 한 두 단계를 건너뛰는 것이기 때문에 성형으로 인한 지나친 기대와 막연한 환상은 갖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그는“ 지난 2008년 개업 이후 현재3년 차에 접어든 연세디아뜨성형외과는 누구나가 신뢰를 갖는 서울지역의 우수한 성형외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해 온 만큼 앞으로도 기술개발과 새로 도입한 모발이식 연구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simdy121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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