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바다낚시를 소재로 한 온라인게임 ‘그랑메르’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그랑메르’는 이번 상용화를 맞아 신규 필드 맵인 아도니스, 북극해와 뱀상어, 노란 물멸 등 21종의 신규 어종을 추가했다.
한빛소프트는 유료 서비스를 기념해 17일까지 게임 아이템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달 8일 공개된 ‘그랑메르’는 걸그룹 ‘시크릿’을 홍보모델로 선정한 바 있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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