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화합물 및 항생물질 제조업체인 대봉엘에스(078140)는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일대 토지 2곳에 대해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장부가액과 재평가금액간의 차액이 무려 53억7700만원에 달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21.60%에 해당한다.
이번 자산 재평가결과는 K-GAAP 재무제표에 반영할 예정이며, 상기 회계처리 예정내역은 외부감사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이날 대봉엘에스의 주가는 전일보다 150원(2.97%) 오른 5,2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운자 기자@BLUEMMING> yiha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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