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3일 오전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광복회장 고(故) 김영일 애국지사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고청와대가 밝혔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실장, 홍보수석, 정무수석, 사회통합수석, 경호처장 등과 함께 빈소에 헌화하고 묵념한 뒤 유족들을 위로했다.
이 대통령은 “김영일 애국지사의 세대는 독립 이후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이루고 가신 세대” 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또 “젊은 세대가 우리 역사를 알 필요가 있다” 면서 “고대사도 중요하지만 부모님의 세대인 근대사도 함께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유가족, 광복회 관계자 등과 잠시 환담한 뒤 조문록에 서명했다.
<양춘병기자@madamr123>
yan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