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사장 김중겸)은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에서 가족과 임직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 같은 입사식을 가져 화제를 모았다. 김 사장은 축사에서 “성혼예식과도 같은 입사식은 신입사원들이 어떤 난관도 헤쳐나가겠다는 굳은 서약을 부모님과 선배 임직원 등 증인들 앞에서 하는 자리”라고 격려했다. 김명섭 기자/msiron@ 김명섭 기자 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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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사장 김중겸)은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에서 가족과 임직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 같은 입사식을 가져 화제를 모았다. 김 사장은 축사에서 “성혼예식과도 같은 입사식은 신입사원들이 어떤 난관도 헤쳐나가겠다는 굳은 서약을 부모님과 선배 임직원 등 증인들 앞에서 하는 자리”라고 격려했다. 김명섭 기자/msiron@ 김명섭 기자 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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