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FX 마진 및 해외 선물 24시간 거래 서비스를 개시했다.
FT마진 거래의 대상은 유로화와 미국 달러, 영국 파운드, 일본 엔 등 주요 통화를 조합한 21개 종목이다. 해외 선물은 시카고상업거래소(CME) 등에 상장된 해외주가지수, 금리, 귀금속, 축산물, 에너지, 농산물 등 70개 종목을 거래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할 경우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해외파생상품 전용계좌를 개설한 뒤 홈트레이딩시스템(HTS)나 영업점을 통해 환전한 후 매매하면 된다. 환전서비스는 영업일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공된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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