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달빛 길어올리기’시사회
한국영화의 거장 임권택 감독과 ‘월드 스타’ 강수연이 ‘아제 아제 바라아제’ 이후 22년 만에 호흡을 맞춘 영화 ‘달빛 길어올리기’의 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지난 7일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렸다. 임 감독의 101번째 작품인 이 영화는 전주시의 한 7급 공무원(박중훈)과 다큐멘터리 감독(강수연)의 눈을 통해 우리 전통 한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 이를 되살리려는 장인들의 노력을 그렸다. 임 감독은 며 “한지를 1년 이상 취재하면서 많은 분을 만났고 한지가 얼마나 좋은 종이며, 왜 이 한지를 되찾아야 하느냐는 이야기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이형석 기자/suk@〔사진=연합뉴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