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이 8일 오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지원을 위한 해외출장에서 돌아오자 마자 ’세계 1등 제품론’을 재차 강조했다. 이 회장이 홍라희 여사와 함께 손을 잡고 공항 로비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 =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3.08 8일 오전 이건희 IOC위원(삼성회장)이 평창동계올림픽 유치활동을 마치고 부인 홍라희여사와 함께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을 하고 있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3.08 8일 오전 이건희 IOC위원(삼성회장)이 평창동계올림픽 유치활동을 마치고 부인 홍라희여사와 함께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을 하고 있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3.08 8일 오전 이건희 IOC위원(삼성회장)이 평창동계올림픽 유치활동을 마치고 부인 홍라희여사와 함께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을 하고 있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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