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8일 프렌드, AK투자자문, 유리치 등 9개 자문사와 신규 계약을 맺고, ‘QnA 투자자문랩’을 추가 판매한다고 밝혔다. 기존 ‘QnA투자자문랩-기본보수형’과 마찬가지로 최저 가입액은 3000만원, 연 수수료율은 1.0~1.5%이다. 전환 해지 및 현금 해지는 물론 자문사 변경도 가능하다.
이번 라인업 강화로 현대증권은 총 28개 자문사와 기본보수형, 채권혼합형, 성과보수형, 목표전환형 등의 랩어카운트를 제공하게 됐다.
1588-6611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