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금속(009190)은 해외법인 운영 효율성 제고 및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스테인리스 철강 제조 및 판매업체인 DAIYANG SK NETWORKS METAL(터키)의 주식 67만2345주를 106억4700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2009년 자기자본대비 7.17%에 해당되며 처분후 소유지분비율은 48.78%이다.
대양금속은 7일 80원(7.21%) 오른 1190원으로 마감되었다.
test1004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