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바이오메드(059210)는 인도 슈처스(Sutures India사와 1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슈처스사는 인도 제1의 봉합사 판매업체다.
메타바이오메드는 올 들어 중국 상하이 푸동사와도 180만 달러의 추가 공급 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130만 달러에 이어 꾸준히 공급량을 늘려나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안정적인 기술력과 해외에서 인정 받은 품질로 향후 중국, 인도, 브라질, 러시아 등 신규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메타바이오메드의 주력 제품인 흡수성봉합원사는 수술 후 체내에서 일정 시간 후 분해돼 없어지는 수술용 봉합원사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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