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소재 전곡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활동 차원의 일일 보안관 체험을 하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학교보안관이 호평을 받고 있다”며 “내년부터는 중ㆍ고등학교까지 확대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섭 기자/babtong@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3.10 10일 오전 오세훈서울시장이 서울시 동대문구소재 전곡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활동 차원의 일일 보안관 체험을 하고 있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3.10 10일 오전 오세훈서울시장이 서울시 동대문구소재 전곡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활동 차원의 일일 보안관 체험을 하고 있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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