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흥캅셀(008490)은 오세아니아 지역 하드캡슐 판매점유율 확보를 위한 현지법인 서흥뉴질랜드(Suheung New Zealand Co.,LTD)를 설립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서흥뉴질랜드는 하드캡슐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하며 자본금은 1647만2000원 규모이다.
서흥캅셀은 10일 14시 33분 현재 30원(-0.38%) 떨어진 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test1004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