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기 전 상하이 총영사가 9일 저녁 창성동 중앙청사별관에서 조사를 받고 귀가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김정기 전 상하이 총영사가 9일 저녁 창성동 중앙청사별관에서 조사를 받고 귀가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