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주안지사는 지난 10일 로얄호텔에서 주조ㆍ주철 SUB-미니클러스터 출범식을 가졌다.<사진>
이날 출범식에서는 삼화주철공업㈜ 윤정호 전무를 회장으로 선출하고,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의 이근필 과장을 총무로 선임했다.
주조ㆍ주철 SUB-미니클러스터는 지난해 4월부터 중소기업의 경쟁력강화와 가치증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주안ㆍ부평클러스터사업의 현장 접근성을 강화해 품질과 공정개선을 위한 기술을 연계ㆍ교류하는 등 애로과제 해결에 상호협력 할 예정이다.
또한 주조와 주철관련 업종만으로 결집된 SUB-미니클러스터의 특성을 살려, 활발한 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새로운 기술개발에도 상호협력할 방침이다.
<인천=이인수 기자/@rnrwpxpak>gilber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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