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1일 발생한 일본 강진 및 쓰나미 여파가 국내 수출입 중소기업에 미칠 영향을 조사하고 피해 업체를 돕기 위해 대책반을 구성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책반은 이번 지진과 쓰나미 여파로 일본에서 부품소재를 들여오는 중소기업이 직접적인 피해를 입을 것으로 보고 현황을 조사하는 동시에 중소기업청 등 관계부처와 협의해 신속하게 지원책을 수립키로 했다. 이와 함께 일본과 직접 거래하지 않더라도 업체들이 자금조달 등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금융지원책도 함께 마련할 방침이다.
한편, 피해를 입은 중소업체들은 대책반(02-2124-3181~2)으로 신고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