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 부근 해저에서 규모 8.8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부상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이날 도쿄(東京) 중심부에 위치한 쿠단 카이칸 홀 일부가 무너지면서 건물 안에있던 사람들이 다수 부상했다고 경찰 당국이 전했다. 또 도쿄에서 300km 떨어진 미야기현 센다이(仙臺)시에서도 많은 부상 및 화재 신고가 접수되고 있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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