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톱 모델 혜박(26) 씨는 최근 동양인 최초로 프랑스 파리 `발망’ 패션쇼 무대에 서 또다시 주목을 받았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오렌지 카운티에 사는 박 씨를 10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한국문화원에서 만나 그의 생활과 모델이야기를 들었다. 그는 “”미국에 살고 있지만 한국사람이기 때문에 `한국인 최초‘라는 타이틀에 아주 큰 자부심이 있고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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