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북부 지역을 강타한 지진으로 우리 교민들의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도쿄에 있는 주일 한국 대사관도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다.
권철현 주일 대사는 12일 "교민과 관광객 등의 피해상황 파악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통신, 교통 두절이 해소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대사관은 1층 전시실을 임시 피난소로 삼아 교민과 관광객 가운데 도쿄에서 발이 묶인 사람들에게 침식을 제공하고 있다.
대사관은 SNS 등을 통해 교민과 관광객의 피해상황을 접수하고 있고, 현지 언론의 도움도 요청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