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주요 증시의 상승세가 중국 증시에도 긍정적인 기대감을 형성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41% 상승한 2924.51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대비 0.21% 상승한 2918.75에서 출발한 뒤 소폭 상승하며 강보합 국면을 지속하고 있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38% 상승한 3060.16을, 상해B지수는 0.35% 상승한 346.85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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