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왼쪽 세번째) 서울시장은 13일 화양동 건국대 새천년홀에서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희망플러스·꿈나래 통장 약정식’을 개최했다. 희망플러스·꿈나래 통장은 가입자가 저축액의 사용 목적을 정하고 매달 일정액을 만기까지 적립하면 시와 민간 후원기간이 저축액만큼을 추가로 지원하는 자립형 복지 프로그램이다. 서울 희망드림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인 희망플러스 통장(3년) 1826명, 꿈나래 통장(7년) 1376명 등 총 3202명이 3월부터 새로 저축을 시작하게 됐다. 오세훈 시장이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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