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에 새롭게 시작할 무언가가 필요했어요. ‘남자의 자격’은 미션을 주고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니까, 배워가는 재미와 이뤄가는 보람, 그 취지가 좋아 합류를 결정했습니다.” 베일에 싸여있던 KBS 2TV ‘해피선데이’의 ‘남자의 자격’ 제7의 멤버는 ‘양신’ 양준혁이었다. 14일 전화 인터뷰에 응한 양준혁은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지만 ‘예능인’이 아닌 ‘야구인’으로 참여하는 것인 만큼 야구를 알리고 홍보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