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은 기준 금리 인상에 따라 14일부터 종합자산관리계좌(CMA)의 금리를 연 3.05%로 0.15%포인트 올렸다.
이번 금리 인상은 가입 기간 및 금액에 상관없이 적용되고, 일정액 이상을 예치할 경우 각종 수수료 면제와 투자 설명회 및 문화 행사 초청, 종합재무상담 등의 각종 우대 서비스도 주어진다.
회사측 관계자는 “유동성은 확보하면서 안정적인 수익 추구가 가능하고, 주식투자, 채권 매매, 펀드 및 주가연계증권(ELS) 가입 등도 손쉽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1588-8588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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