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오는 17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7종과 파생결합증권(DLS) 2종 을 총 10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이번 ELS 7종은 각각 코스피200ㆍ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삼성전자ㆍ삼성생명, LG전자ㆍ삼성화재, SK이노베이션ㆍ엔씨소프트, 삼성중공업ㆍGS건설, 삼성증권ㆍ현대건설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구조다. 만기는 1년 6개월에서 3년이다. DLS는 런던 금 오후 고시가격/런던 백금 오후 고시가격, 옥수수 선물 및 원당 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는 1~3년이다.
DLS 368호는 옥수수 선물 및 원당 선물 최근월물 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연 최고 12%의 수익률을 추구한다.
상품 청약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가능하다.
1544-0000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