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 류이치(土肥隆一) 중의원 의원은 15일 자신의 지역구인 효고(兵庫) 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본부에 탈당계를 제출했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그는 독도영유권 주장을 일본정부에 중지하라고 요구한 내용의 ‘한일 기독교 의원연맹’ 의 문서에 자신 등의 이름을 올린 문제에 대해 “번역을 읽어 문제라고 생각하면서도 문서를 내버린 실수에 대한 책임을 진다˝ 고 설명했다.
남민 기자/suntopia@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