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악의 지진이 강타한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의 도호쿠대학이 4월 하순까지 휴교에 들어간다고 NHK방송이 14일 보도했다.
도호쿠대학은 건물의 안전성을 확인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이같이 결정했다.
도호쿠대학측은 학생들에게 휴교 중 가능한 한 안전한 장소에 머물 것을 당부했다.
신수정 기자/ssj@heraldm.com
test1015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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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악의 지진이 강타한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의 도호쿠대학이 4월 하순까지 휴교에 들어간다고 NHK방송이 14일 보도했다.
도호쿠대학은 건물의 안전성을 확인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이같이 결정했다.
도호쿠대학측은 학생들에게 휴교 중 가능한 한 안전한 장소에 머물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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